취업 · 모든 회사 / 전기기사
Q. 방학동안 들을 교육 두개 중에 고민이 됩니다..
플랜트교육(전기/계장)은 플랜트 산업 기본(BEDD, HSE, 타당성 분석), 전기 1(설계도면, 계산서, Grounding Plan, 비상/예비전원, 발전기 설계, 전력계통), 전기 2(위험지역/방폭, 신재생 발전), 계장(P&ID)으로 구성되어 이론 비중이 커서 결과물 산출은 약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조AX AI캠퍼스는 12주 420시간 과정으로 제조현장 이해, C언어(포인터·구조체·비트연산), 임베디드 실습(STM Cortex-M4, UART/I2C/SPI/CAN), Python AI 구현(머신러닝, 불량판정, 이상탐지, 예지보전), 파이널 프로젝트(센서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검증, 대시보드, 발표)까지 직접 만드는 프로젝트형 과정이라 자소서용 스토리와 포트폴리오는 강합니다. 두 과정의 성격이 이렇게 다른 상황에서, 실제채용 시장에서 어느 쪽이 더 가중치 있게 평가받을지 궁급합니다. 제 희망 직무는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 및 기술직입니다
2026.06.16
답변 2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 직무가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와 기술직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플랜트 교육을 더 추천드립니다. 설계도면 계산서 접지 전력계통 P ID 등은 실제 설비기술과 전기보전 직무에서 직접 활용되는 내용이 많아 직무 연관성이 높습니다. 반면 제조 AX AI캠퍼스는 프로젝트 경험과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강점이 있지만 C언어 임베디드 AI 중심이라 전기설비관리 직무와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나 제조 DX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경쟁력이 있지만 현재 목표가 설비관리라면 플랜트 교육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직무 목표가 명확하다면 직결되는 교육을 선택하는 것이 취업에도 유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 직무가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 및 기술직이라면 저는 플랜트 교육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전기설계도면 해석, 전력계통 이해, 접지, 비상전원, P&ID 같은 지식이 설비 유지보수와 프로젝트 수행 시 직접 활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조AX AI캠퍼스도 결코 가치가 낮은 과정은 아닙니다. 오히려 스마트팩토리와 예지보전 트렌드에 맞춰 AI와 임베디드 프로젝트 경험을 만들 수 있어 자소서와 면접에서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희망 직무가 AI 개발자가 아니라 전기설비관리라면 직무 연관성은 플랜트 교육이 더 높습니다. 결국 전기설비관리 취업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플랜트 교육이 조금 더 유리하고 장기적으로 스마트팩토리나 자동화 분야까지 확장하고 싶다면 제조AX AI캠퍼스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목표 직무와 가장 가까운 교육을 선택하는 것이 취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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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분야 취직 고민
안녕하세요 4년제 전자공학과 졸업 예정이고 취준중인 사람입니다. 저는 지방에 있는 전문대학교 전자과(2년제)를 졸업하고 4년제 대학교 전자공학과로 편입을 했습니다. 전문대(2년제)학점은 4점대이지만 4년제 대학교 편입 후 적응을 잘 못해서 4년제 대학교를 학점이 2점대 후반으로 졸업을 할것 같습니다. 현재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하였는데 일단 전기공사업체에서 2년 근무 후 무제한을 풀고 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전기안전관리자로 선임하는 곳으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이때 무제한을 풀고 전기안전관리자로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면 여러기업들에서 학점이 2점대인지 보나요? 학점 2점대인것이 불이익이 클까요? 학점을 2점대로 졸업하게 되어 매우 불안합니다. 나이는 26살입니다. 선배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Q. 공기업 전기직 현직자분들께 코멘토 부트캠프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전기직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대학교에서 학부 이름에 전자, 전기가 모두 포함되어 있었지만 학교 커리큘럼 상 반도체와 통신 위주로 수강을 하고 졸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직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관련 경험도 없다 보니, 자기소개서를 완성하기 힘들어서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수강을 고민 중입니다. 코멘토 부트캠프 중에 '전기/계장제어(PLC) 설계, 유지관리 실무'와 '전기 서비스 품질 관리 실무로 전력 공기업 직무 체험'이 있던데, 어느 캠프가 더 도움이 될까요? 전자는 공기업 직무 이해에 도움이 될지 확신이 서지 않고, 후자는 너무 전력 공기업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은지 우려가 됩니다. 아니면 부트캠프를 수강하지 않고 학부에서 들었던 전자전기공학 실습 강의나 컨버터 제작 프로젝트 등으로도 충분한 경험이 될까요? 현재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는 취득한 상태인데 생각이 많아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네요... 조언이나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전기기사 취득후 진로 고민입니다.
현재 지방에서 대학교 졸업후 전기기사 취득한 취준생입니다. 전기기사를 취득했지만 막상 취업 시장에 들어가려니 plc, 전장 설계, 현장 엔지니어, 공장 공무등 여러 직종이 있고 각각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상황인지 몰라서 고민이 됩니다. 일단은 막연하게 수도권 소재에서 일하면서 수도권에서 자리잡고 싶은데 직무마다 환경이 다르고 출장이라던지 걱정되는 부분이 많고 이직 등 여러 방면으로 성장해서 조금더 나은 회사를 갈 수 있을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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