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전기기사
Q. 방학동안 들을 교육 두개 중에 고민이 됩니다..
플랜트교육(전기/계장)은 플랜트 산업 기본(BEDD, HSE, 타당성 분석), 전기 1(설계도면, 계산서, Grounding Plan, 비상/예비전원, 발전기 설계, 전력계통), 전기 2(위험지역/방폭, 신재생 발전), 계장(P&ID)으로 구성되어 이론 비중이 커서 결과물 산출은 약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조AX AI캠퍼스는 12주 420시간 과정으로 제조현장 이해, C언어(포인터·구조체·비트연산), 임베디드 실습(STM Cortex-M4, UART/I2C/SPI/CAN), Python AI 구현(머신러닝, 불량판정, 이상탐지, 예지보전), 파이널 프로젝트(센서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검증, 대시보드, 발표)까지 직접 만드는 프로젝트형 과정이라 자소서용 스토리와 포트폴리오는 강합니다. 두 과정의 성격이 이렇게 다른 상황에서, 실제채용 시장에서 어느 쪽이 더 가중치 있게 평가받을지 궁급합니다. 제 희망 직무는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 및 기술직입니다
2026.06.16
답변 3
- ㅊㅊㅇㅎㄱKCC글라스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플랜트 교육 가세요. 강사님들 라인업 장난 아니고. 생각보다 권위 있는 기관입니다. 저도 교육 듣다가 취업함.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 직무가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와 기술직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플랜트 교육을 더 추천드립니다. 설계도면 계산서 접지 전력계통 P ID 등은 실제 설비기술과 전기보전 직무에서 직접 활용되는 내용이 많아 직무 연관성이 높습니다. 반면 제조 AX AI캠퍼스는 프로젝트 경험과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강점이 있지만 C언어 임베디드 AI 중심이라 전기설비관리 직무와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나 제조 DX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경쟁력이 있지만 현재 목표가 설비관리라면 플랜트 교육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직무 목표가 명확하다면 직결되는 교육을 선택하는 것이 취업에도 유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 직무가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 및 기술직이라면 저는 플랜트 교육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전기설계도면 해석, 전력계통 이해, 접지, 비상전원, P&ID 같은 지식이 설비 유지보수와 프로젝트 수행 시 직접 활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조AX AI캠퍼스도 결코 가치가 낮은 과정은 아닙니다. 오히려 스마트팩토리와 예지보전 트렌드에 맞춰 AI와 임베디드 프로젝트 경험을 만들 수 있어 자소서와 면접에서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희망 직무가 AI 개발자가 아니라 전기설비관리라면 직무 연관성은 플랜트 교육이 더 높습니다. 결국 전기설비관리 취업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플랜트 교육이 조금 더 유리하고 장기적으로 스마트팩토리나 자동화 분야까지 확장하고 싶다면 제조AX AI캠퍼스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목표 직무와 가장 가까운 교육을 선택하는 것이 취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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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재 인생루트를 짜봤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솔직히 학창시절 공부 안해서 문과 전문대 갔습니다 1998년생입니다. 만 나이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4살에 대기업 생산직 계약직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실패했습니다 25살에는 방황했습니다. 방황은 했지만 언어공부를 좋아해서 HSK 6급을 취득했습니다 26살에 다기 대기업 계약직에 들어가 정규직 전환을 도전했으나 또 실패했습니다 27살에 이대로는 안될 거 같아 전기기능사, 지게차를 취득했습니다. 올해 28살 중소 전장 기업에 취직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계획입니다 영어+수학 공부 1년차 때 29살에 전기산업기사를 취득 30살에 편입공부 시작 31살에 전기 관련 학과로 편입 졸업 후 중견급 이상으로 취직 제가 욕심이 많은 건 알고 있지만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Q.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28살 남자 4년제 대졸 전기전자 학점4.18 -컴활 한국사1 전기 전기공사기사 토스 AL -한전 체험턴 6개월 -대한전기학회 학술대회 장려상, 한국정보통신학회 학생우수논문상 단순하게 안정적이고 이름이 있다는 이유로 공기업을 목표로 하며 공기업을 위한 자격증과 체험턴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필기시험의 벽이 너무 높아서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후로 상대적 난이도가 낮은 서교공, 코레일 필기만 보면서 사기업(중견or대기업) 서류를 넣고있는 지금 상황입니다. 사기업 서류도 대기업은 자소서 커트고 중견은 ai검사 커트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1년반 동안 공기업 준비했는데 안되고 이후 자소서도 써보는데 안돼서 대면 면접도 가기전에 자신감이 조금 떨어져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이대로 자소서 수정, ai역량검사하면서 실력을 키우면 되는건지, 스펙이 별로인지, 애매하면 공기업 몰빵을 해야될지, 목표가 불분명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Q. 발전소 경상정비 취준 고민있습니다. (전기)
지거국 졸업하였습니다. (26년 2월 20일) 스펙: 전기기사, 오픽IH, 전자기기기능사, 운전면허 2종 보통 전공이 전기, 반도체 쪽이라 장비 설비 경험은 있지만, 발전소 경험은 없습니다. 학부연구생(이차전지, 에너지 관련) - 1년 고민을 쓴 이유가 학점이 2.82 // 현재는 자격증 및 직무 상관없이 중소, 스타트업, 중견 다 넣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준을 시작했을때부터 계속 원하는 목표가 발전소 경상정비라 도전은 해봐야할 것 같아. 학점이 낮아 뭘 더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학점을 이제 바꿀수가 없기에 작심하여 살 날을 열심히 살고자 합니다. 선배, 형님들 아낌없는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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