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전기기사
Q. 방학동안 들을 교육 두개 중에 고민이 됩니다..
플랜트교육(전기/계장)은 플랜트 산업 기본(BEDD, HSE, 타당성 분석), 전기 1(설계도면, 계산서, Grounding Plan, 비상/예비전원, 발전기 설계, 전력계통), 전기 2(위험지역/방폭, 신재생 발전), 계장(P&ID)으로 구성되어 이론 비중이 커서 결과물 산출은 약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조AX AI캠퍼스는 12주 420시간 과정으로 제조현장 이해, C언어(포인터·구조체·비트연산), 임베디드 실습(STM Cortex-M4, UART/I2C/SPI/CAN), Python AI 구현(머신러닝, 불량판정, 이상탐지, 예지보전), 파이널 프로젝트(센서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검증, 대시보드, 발표)까지 직접 만드는 프로젝트형 과정이라 자소서용 스토리와 포트폴리오는 강합니다. 두 과정의 성격이 이렇게 다른 상황에서, 실제채용 시장에서 어느 쪽이 더 가중치 있게 평가받을지 궁급합니다. 제 희망 직무는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 및 기술직입니다
2026.06.16
답변 3
- ㅊㅊㅇㅎㄱKCC글라스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플랜트 교육 가세요. 강사님들 라인업 장난 아니고. 생각보다 권위 있는 기관입니다. 저도 교육 듣다가 취업함.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 직무가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와 기술직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플랜트 교육을 더 추천드립니다. 설계도면 계산서 접지 전력계통 P ID 등은 실제 설비기술과 전기보전 직무에서 직접 활용되는 내용이 많아 직무 연관성이 높습니다. 반면 제조 AX AI캠퍼스는 프로젝트 경험과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강점이 있지만 C언어 임베디드 AI 중심이라 전기설비관리 직무와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나 제조 DX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경쟁력이 있지만 현재 목표가 설비관리라면 플랜트 교육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직무 목표가 명확하다면 직결되는 교육을 선택하는 것이 취업에도 유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희망 직무가 제조업 공장 전기설비관리 및 기술직이라면 저는 플랜트 교육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전기설계도면 해석, 전력계통 이해, 접지, 비상전원, P&ID 같은 지식이 설비 유지보수와 프로젝트 수행 시 직접 활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조AX AI캠퍼스도 결코 가치가 낮은 과정은 아닙니다. 오히려 스마트팩토리와 예지보전 트렌드에 맞춰 AI와 임베디드 프로젝트 경험을 만들 수 있어 자소서와 면접에서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희망 직무가 AI 개발자가 아니라 전기설비관리라면 직무 연관성은 플랜트 교육이 더 높습니다. 결국 전기설비관리 취업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플랜트 교육이 조금 더 유리하고 장기적으로 스마트팩토리나 자동화 분야까지 확장하고 싶다면 제조AX AI캠퍼스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목표 직무와 가장 가까운 교육을 선택하는 것이 취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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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 공기업과사기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29살 제스펙은 4년제 지방대 전자공학과 무경력에 토익785 토스IH 한국사1급 컴활1급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 코레일 수도권 차량전기직 최종 불합 했습니다. 이번에 면접보면서 제가 아직 부족한것도 많은거 같아서 사기업을 가서 공기업을 계속 도전할지 공기업을 계속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1.만약 사기업간다면 어느계열이 좋을까요? 경력이 없다보니 전기계열에서 전기기사선임쪽으로 가야할지 설계쪽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사기업가기전 미리 필요하게 알아야하는 지식이나 역량을 알고싶습니다. 2.공기업을 계속 한다면 제가 면접에서 계속 점수가 낮았는데 실무역량이 없어서 국비무료로라도 실무역량을 키워야 할까요??
Q. 대기업 설비기술 vs 중견 전기 공장 공무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설비기술에 입사하여 2년 정도 공정 생산설비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부 시절부터 삼성, SK의 인프라 또는 유틸리티 기술 같은 전기 공무 직무를 희망했던 저는 설비 직무 지원을 난사했고 현재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수배전 설비가 아닌 공정 생산 설비 부서로 빠졌고 시간이 지나도 업무가마음에 들지 않아 이번 연도부터 공기업 준비 및 사기업 전기 공무 직무에 난사를 했습니다. 운 좋게 최근 중견기업 전기 공무에 합격을 했고 이직하고자 했지만 가족을 포함한 주위 사람들이 네임드 및 연봉, 처우 등을 근거로 반대합니다. 저는 우선 해보고 싶었던 업무였고 업종 상관없이 이직 가능성이 높으며 전기안전관리자 무제한 선임 자격이라든지 기술사 도전이라든지 커리어 측면에서도 더 이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어느 회사든 해당 직무는 티오가 적기에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다음 주 사직서 내려는데 그전에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Q. 전기기사 취득후 진로 고민입니다.
현재 지방에서 대학교 졸업후 전기기사 취득한 취준생입니다. 전기기사를 취득했지만 막상 취업 시장에 들어가려니 plc, 전장 설계, 현장 엔지니어, 공장 공무등 여러 직종이 있고 각각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상황인지 몰라서 고민이 됩니다. 일단은 막연하게 수도권 소재에서 일하면서 수도권에서 자리잡고 싶은데 직무마다 환경이 다르고 출장이라던지 걱정되는 부분이 많고 이직 등 여러 방면으로 성장해서 조금더 나은 회사를 갈 수 있을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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